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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IT 힘주는 이랜드…덩달아 바쁜 '곳간 지기'

작성자
admin
작성일
2021-12-15 13:22
조회
1199

이랜드그룹이 조만간 간편결제서비스 '이랜드 페이'를 내놓는다. IT 자회사 이랜드이노플이 협력한 사업으로, 이랜드이노플은 최근 캐릭터를 활용한 콘텐츠 사업도 시작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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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그룹 측은 "빅데이터와 마이데이터 사업 등이 이랜드이노플의 핵심 역량"이라고 설명했다.

캐릭터 IP를 활용한 콘텐츠 사업 역시 그룹 내부에선 가능성을 크게 보고 있다.온라인 강의 등 비대면 교육이 일상화된 것을 고려해 어린이 놀이학습 플랫폼과 손잡고 자사 IP '코코몽'을 활용한 교육 콘텐츠를 개설한 것이 대표적이다.

투자가 필요하다 판단, 지난 6월에는 사상 처음으로 증자도 실시했다. 가장 먼저 코로나 쇼크를 벗어난 이랜드월드가 이랜드이노플에 130억원을 출자했다.

(후략)

 

https://www.ceoscoredaily.com/page/view/20211214150838337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