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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월드, 뉴발란스키즈 '빅데이터 디지털경영' 통했다

2022.09.05이랜드이노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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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월드가 전개하는 영유아동 패션브랜드 '뉴발란스키즈'가 실적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랜드그룹의 DT 컨트롤타워를 활용해 트렌드에 맞게 소비자 요구를 파악하고 신속하게 시장에 대응한 게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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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성공의 일등 공신으로는 빅데이터가 꼽힌다. 뉴발란스키즈는 이랜드월드 내부 조직인 DT 컨트롤타워와 이랜드이노플(구 이랜드시스템스)이 협업해 개발한 포털 빅데이터 대시보드로 고객이 어떤 상품을 검색하는지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대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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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키즈 관계자는 "이랜드월드 DT팀과 이랜드이노플이 협업해 고객의 트렌드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빠르게 대응할 수 있었다"며 "고객과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해 브랜딩 측면에서 한 단계 더 성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출처 : 더벨(www.thebe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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