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그룹 전 계열사의 AWS 인프라를 설계하고 운영하는 Cloud CoE가 외부 고객에게도 같은 방식으로 일합니다. 설계, 이전, 운영, 비용 최적화까지 — 한 팀이 끝까지 책임집니다.
이노플은 2016년 AWS Enterprise Summit에서 클라우드 도입 사례를 발표한 이래 10년 가까이 이랜드그룹의 패션·유통·외식·호텔 서비스를 AWS 위에서 운영해 왔습니다. 국내 최초의 AWS All-in 종합 쇼핑몰, 빅데이터 기반 SAP HANA 통합 관제, 멀티 클라우드 통합 청구 체계는 모두 우리가 직접 겪은 문제를 풀면서 만든 것입니다. 이 경험이 그대로 MSP 서비스가 됩니다.
클라우드는 만드는 것보다 운영하는 시간이 훨씬 깁니다. 24×7 모니터링부터 장애 대응, 보안 점검, 월별 리포트까지 운영의 전부를 맡습니다.
AWS 통합 빌링 계약으로 별도 비용 없이 시작할 수 있고, 운영 범위에 따라 MSP 계약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그룹 계열사 운영에 쓰는 것과 동일한 모니터링·장애 대응 체계를 적용합니다.
온프레미스·IDC 시스템을 AWS로 옮기는 일은 서버를 복사하는 일이 아닙니다. 현황 진단부터 컷오버 리허설까지, 서비스 중단 없는 전환 계획을 함께 세웁니다.
이기종 DB 전환(MariaDB → Aurora MySQL, SQL Server 업그레이드 등), 쿼리 호환성 검증, 성능 튜닝까지 데이터 계층 전환 경험이 풍부합니다. 하이브리드 구간이 필요한 경우 VPN/Direct Connect 설계도 포함합니다.
클라우드 비용은 쓰는 만큼 나옵니다. 그래서 '어디에 얼마를 쓰고 있는지'가 보여야 줄일 수 있습니다. 빌링 데이터를 분석해 낭비를 찾고, 구조적으로 줄입니다.
그룹 다수 계정의 정산을 직접 자동화하며 쌓은 빌링 분석 노하우로, 리소스 리사이징·RI/Savings Plans·아키텍처 개선을 조합해 같은 성능에 더 낮은 비용을 만듭니다.
새 서비스를 시작하거나 AI를 도입하려는 순간, 인프라가 먼저 준비돼야 합니다. 요구사항에 맞는 구조를 설계하고, 확장 가능한 형태로 구축합니다.
고가용성 쇼핑몰 아키텍처, 멀티 리전 SSO, 데이터 레이크와 분석 파이프라인, 사내 LLM 서빙 인프라 등 실제로 구축·운영해 본 패턴을 바탕으로 제안합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방식으로 서버 수를 줄이는 재설계도 가능합니다.
Advanced Consulting Partner이자 국내 최초 소비재(Consumer Goods) Competency 보유. 유통·패션·외식 워크로드에 대한 전문성을 AWS로부터 검증받았습니다.
제안서만 쓰는 컨설턴트가 아니라, 그룹사 인프라를 매일 운영하는 팀이 설계합니다. 운영에서 겪는 문제를 알기 때문에 처음부터 운영하기 쉬운 구조를 만듭니다.
패션·유통·외식 현업 시스템을 35년간 함께 만들어 왔습니다. 기술 용어가 아니라 매출, 재고, 고객 경험의 언어로 클라우드를 설명하고 제안합니다.
현재 인프라와 비용, 요구사항을 파악합니다. 무료.
전환/구축 방안과 예상 비용을 문서로 드립니다.
아키텍처 확정 후 구축, 테스트, 리허설을 진행합니다.
컷오버 후 집중 모니터링으로 안정화합니다.
MSP 운영과 정기 비용 최적화로 이어집니다.
이랜드그룹의 인프라를 운영해 온 아키텍트가 직접 상담합니다. 현황 진단부터 견적까지 무료로 안내해 드립니다.